About DDC

깊게 아는 사람이
되는 곳.

한 달에 한 번, 하나의 주제를 끝까지 파고듭니다. 듣고 끝나는 강연이 아니라, 함께 질문하고 내 삶에 적용하는 90분. DDC는 더 깊이 생각하고 싶은 2030이 모이고 이어지는 곳입니다.

좋은 강연을 듣고도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까.

DDC는 2025년 겨울,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답은 간단했습니다. 듣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정보는 넘칩니다. 이제는 AI가 어떤 주제든 몇 초 만에 요약해 줍니다. 그래서 표면을 훑는 일의 가치는 점점 작아지고, 한 주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내 것으로 만드는 경험은 점점 귀해집니다.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 그 답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지는 여전히 우리의 몫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달에 한 주제, 90분의 시간을 만듭니다. 나의 현재 위치를 돌아보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답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생각을 나눕니다. 배움이 행동으로, 행동이 새로운 연결로 이어지도록. 2026년 2월 첫 다이브 이후 매달 이 방식을 지켜왔습니다.

Our approach

배우고, 적용하고, 이어집니다

  1. 01질문내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을 찾습니다
  2. 02깊이 있는 배움그 주제를 깊게 파본 사람에게 듣습니다
  3. 03적용내 삶에서 해볼 것 하나를 정합니다
  4. 04연결같은 질문을 가진 사람과 이어집니다
Principles

DDC가 지키는 네 가지

질문이 먼저

듣기 전에 자신의 질문부터 발견합니다. 세션의 중심은 언제나 참가자의 질문과 대화입니다.

규모보다 밀도

몇 명이 모이든 깊은 대화를 먼저 생각합니다. 객석의 질문이 무대까지 닿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곳에서만 듣는 이야기

강연 영상과 개인적인 대화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동의받은 현장 사진과 공개용 요약만 기록으로 남깁니다.

듣고 끝내지 않기

질문과 기록을 다음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내가 적은 다이브 노트는 가져갑니다.

Partners & speakers

함께 깊이 들어갈
연사와 파트너를 찾습니다.

한 주제를 실제로 깊게 파본 분이라면 직함과 상관없이 환영합니다.